창립배경


 

국신학교선교회는 20 세기의 중국선교의 visionary 지도자 ,

고 주관준 목사 (1915-2000) 가 중국신학교를 통한

중국복음화의 꽃을 피운 것을 이어받음으로 시작되었다 .

고 주 목사께서는 젊은 시절 28 년을 중국에서 생활하시면서

휘남성과 강소성에서 목회를 하시고 중국전쟁고아들을 위해

사역을 하셨다 . 1944 년에 산동성에 소재한 화북신학교

( 현 산동신학원 ) 를 졸업하시고 1946 년에 귀국하셨다 .

경남에서 사역을 시작하여 1957 년부터는 서울중화 기독교회에서

1963 년부터는 서울상도중앙교회에서 23 년간 시무하셨다 .

은퇴하시고 미국으로 이민오신 후 그에게 제 2 의 조국인 중국복음

화에 대한 불타는 사명감은 꺼질줄을 몰랐다 . 젊은 시절을 보내며

중국의 언어와 문화의 습득 , 신학과 목회경험을 하게 하신

하나님의 뜻이 있음을 확신하셨다 . 중국 13 억 영혼들을 위해서

사도 바울처럼 관제가 되기를 원했던 그에게 마침내 하나님은

중국선교에 대한 특별한 비젼을 주셨다 .

서구 교회나 한국교회가 중국정부와의 협력이 두렵고 싫어서

지하교회만 선교의 방편으로 삼았기에 중국복음화는 한계에 부닥쳤고

13 억의 한족영혼들은 어두움에서 벗어나기가 암담하였다.

그러나 사도 바울이 피 지배국인 유대인으로서 지배국인

로마의 황실에까지 복음을 전하는 기회를 활용한 것처럼

중국정부가 열어 놓은 모든 기회를 놓치지

않도록 하나님께서 확신을 주신 것이었다 . 중국정부가 합법적으로 공인한 신학교를 통해 선교 방편을 활용하는 것이

거대한 대륙의 복음화를 최대한 앞당기고 희어진 밭을 추수할 최선의 방책이라는 것이다 .

현대선교의 선두자들은 내국인을 현지에서 훈련시켜 자기민족을 복음화하는 것이 바른 길인 것을 뒤늦게 깨닫고

이 길을 택하고 있다 . 이 때 중국지도자들이 자기민족 13 억을 복음화하는 가장 귀한 길을 하나님께서 고 주관준 목사

에게 보여 주셨을 때 그는 누추한 중국의 한 여관방에서 주님께 감사의 눈물을 흘리며 감격하여 그 고령에 춤을 추셨다고

회고하고 있다 . 지구촌의 우리 모두가 복음화의 불길이 중국대륙에 번져 주님이 어서 오시기를 고대하지 않았던가 ?

이렇게 중국복음화의 추수의 계절이 오는 비젼을 이루고자 중국신학교선교회는 세워져야만 했다.

 

하나님이 주신 이 비젼의 실현에 뜻을 같이하는 무리들이 모여

지도자를 배출하고 양성하는 것을 목표삼아 이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

첫째 , 중국강단에 불기둥과 같은 역할을 감당할 지도자가 될중국신학교 학생을 지원하며

둘째 , 배출된 지도자가 개척한 교회가 자립되도록 후원하며

셋째 , 개척교회 소재의 지역사회봉사를 위한 기관을 설립하고자 한다 .

 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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